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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29

듀폰코리아

롯데햄-쏠래컴퍼니, 신기술 도입 협약 체결




2007년 5월 29일, (주)롯데햄과 쏠래컴퍼니는 잠실 롯데호텔에서 新기술 도입 협약 체결을 발표하였다.

건강 백 년을 위한 약속을 추구하는 롯데햄이 도입을 결정한 新기술은 현재 쏠래컴퍼니가 특허 출원중인 기술로 식물성 대두단백 활용도를 높임으로 식물성, 동물성 단백질의 조화를 통해 영양학적으로 균형 잡힌 우수한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양사의 대표와 프로젝트를 주관한 마케팅 및 연구팀이 참석한 이 자리에서, 이종규 사장(롯데햄 대표)은 “이번 신 기술 도입으로 지방이나 칼로리, 콜레스테롤을 조절하고 영양학적 가치를 높여, 맛이나 조직감이 기존 육가공 제품과 유사하면서도 차별화 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육가공품 선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eter Weeks(쏠래컴퍼니 아시아태평양 영업총괄) 는 “이 프로젝트의 주요성분으로 사용된 쏠래 대두단백은 우유, 계란, 육류 등의 동물성 단백질과 동등한 가치를 지니는 유일한 식물성 단백질로서, 영양적 가치 뿐 아니라 공급 안정성 까지 확보하여 사용자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소재로 미래 사용가치가 더 높아질것으로 기대한다”라고 하였다.

(주) 롯데햄
2007년 업종 전문화를 통한 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롯데햄우유(설립 : 1978년 4월, (주)롯데유업)에서 분리된 ‘롯데햄’은 “건강 백년을 위한 약속” 과 “소비자에게 최고의 품질을 제공한다” 는 가치 아래 국내 식품산업의 선도를 위하여 청주에 육가공ㆍ냉동조리식품 공장, 김천에 식육ㆍ육가공ㆍ냉동조리식품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완벽한 제품을 제공하고자 품질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실천으로 관계기관에서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 ISO9001/ 14001 OHSAS18001(품질 및 환경 안전보건) 인증을 획득하여 친환경적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를 10여년 전부터 해외 축산 선진국에 국내 축산가공품을 수출해 옴으로써 기술력과 품질을 널리 인정받고 있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서초구 잠원동 50-2번지에 있고, 충청북도 청주시, 경상북도 김천시 에 공장이 있으며2006년말 기준, 자본금 150억원, 총자산 2,257억원 규모의 육가공 회사이다.

The Solae Company쏠래컴퍼니
쏠래컴퍼니는 ‘Better Ingredients for Better Living(더나은 삶을 위한 더나은 원료)’를 모토로 하는 대두단백 원료 전문 글로벌 회사이다.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연간 약 10억불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세계 최대 종합 과학 화학 회사 듀폰의 프로틴 테크놀로지스(DuPont Protein Technologies)사업부와 센트럴 쏘야(Central Soya)의 모기업인 번기(Bunge)사와의 공동출자로 2003년 4월 설립된 쏠래 컴퍼니는 전세계 대두단백원료시장의 50%이상 시장점유율를 가지고 있다.

쏠래컴퍼니는 30년 이상 대두단백의 인체 건강에 대한 효능을 이해하기 위한 중추적인 연구를 집행해왔다. 예컨대 쏠래컴퍼니의 연구원들은 25년 이상을 대두단백의 심장 질환에 대한 효력을 연구한 바 있으며 또 다른 분야에서는 대두단백과 스포츠 영양과의 관계, 여성 질환과의 관계 등을 연구중이다.

(보도자료문의)
(주)롯데햄 김재욱 팀장 Tel. 3479-5071
쏠래컴퍼니 김영희 대리 Tel. 02-2222-5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