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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14

듀폰

듀폰과 Genencor가, 세계 최고의 셀룰로스 에탄올 기업 설립



듀폰과 Genencor가, 세계 최고의 셀룰로스 에탄올 기업 설립

합작사는 비식품 공급원료로부터 2세대 에탄올을 개발하여 750억불 시장개척을 전개

2008년 5월 14일 /WILMINGTON, Del. U.S. 및 COPENHAGEN, Denmark – 듀폰과 Danisco A/S의 Genencor 사업부는 오늘 DuPont Danisco Cellulosic Ethanol LLC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새로 설립되는 회사는 50 대 50 지분의 합작사이고, 비식품 공급원료에서 생산된 차세대 바이오 연료인 셀룰로스 에탄올을 저비용으로 생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상업화시켜 750억불에 달하는 국제시장을 선점하는 것을 사업목적으로 하는 글로벌 합작사이다.


 두 회사는 초기 3년간 1억 4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며,  초기에는 옥수수대와 사탕수수 찌거기로 연료개발하는데 촛점을 둘 것이다.    미래에는 밀대와 다양한 에너지 곡물 그리고 기타 바이오매스 원료 등 다양한 ligno-cellulosic (나무같은 풀 종류의 섬유소) 같은 재료 도 연구개발 대상이 될 것이다.


 “식품과 가스 가격이 두 자릿수 증가율을 보이면서 지속 가능한 바이오 연료 기술이 절실하게 필요해졌다. 합작사는 두 기업이 보유한 이 분야에서의 강점과 전문성을 결합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것이다. 세계 경제의 현실은 우리가 여러 가지 비식품 원료에서 셀룰로스 에탄올을 만들어낼 가능성을 크게 키우고 있다.”고 Charles O. Holliday, Jr.  듀폰 회장은 말했다.


 “ 듀폰과 Danisco의 세계 일류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합작사는 셀룰로스 에탄올에 관한 기술표준을 제시할 것이다. 합작사는 발명, 개발, 엔지니어링의 최강팀이 될 것이다. 합작사의 설립은 산업용 바이오기술 분야의 선두주자가 되려는 Danisco의 전략에 중대한 진전이다.”라고 Danisco의 사장인 Tom Knutzen은 말했다.


 두 회사의 과학자와 기술을 통해서, DuPont Danisco Cellulosic Ethanol LLC는 비식품 원료에서 에탄올을 경제적으로 생산하기위해 두 기업의 독자적인 셀룰로스 가공능력을 통합하는 노력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모기업들은 자신들의  셀룰로스 에탄올 분야의  지적재산권과 특허 사용을 합작사에 허가할 것이다.  목표는 가공과정들을 단일 통합된 기술 솔루션으로 최적화시켜, 섬유소 에탄올 생산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전체 시스템 비용을 낮추는 것이다.


 미국에서, 합작사는 듀폰만의 전처리기술과 에탄올 기술을 Genencor의 혁신적인 효소기술과 결합하여 옥수수속에 관한 최적화된 기술 패키지를 확대할 것이며, 듀폰은 셀룰로스 공급원료의 수집과 저장에 대한 분석을 계속할 것이다. 이 합작사의 첫 파일럿 플랜트는 2009년 미국에서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보고, 첫 상용화 시설의 가동은 차후 3년이내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설립에 필요한 승인 절차를 거쳐 합작사가 세워질 것이며,  미국에 본사를 둘 것이다. 


 합작사는 미국과 전세계에 보급하기 위해 지역별 셀룰로스 에탄올 관계회사를 설립하는 것은 물론,  에탄올 생산자에게 직접 자신의 기술 패키지를  라이센스를 통해 제공할 것이다. 지역 에탄올 관계회사는 에탄올 생산자와 에너지 기업 등 전략적 파트너와 함께 지분을 공동 출자하여 합작사의 셀룰로스 에탄올 기술이 상업적으로 신속하게 보급되도록 할 예정이다. 합작사의 기술 패키지는 기존의 에탄올 플랜트에 추가해서 사용함으로써 셀룰로스 공급원료를 수용하는 역량을 키울 수도 있고, 독립적인 셀룰로스 에탄올 시설에 설계기준으로 사용될 수도 있다. 합작사는  2012년까지는  상용화가 가능한 양의 셀룰로스 에탄올을 양산할 것으로 예상한다.
 두 기업 각각의 기술 기반을 통합함으로써:
    • 듀폰이 미 에너지성 국가재생가능에너지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하여 자본 비용을 감소시킨 뛰어난 전처리과정을 반영하고
    • Genencor가 개발한 높은 바이오매스 대 당(糖) 변환율을 가능케 하는 효소 기술 및 생산 기반을 반영한다. Genencor는 셀룰로스 변환용 효소의 발명, 최적화 및 생산에서 세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 Zymomonas mobilis에 기초하여, 듀폰이 미 국가재생가능에너지연구소와 공동으로 개발한 독점적 에탄올 산물을 반영한다. 이 에탄올 산물은 공급 원료에 함유된 당을 소량의 부산물을 남기면서 많은 에탄올을 생산하는 능력을 가진다.
    • 공정 통합과 시설 설계 부분에서 두 기업이 보유한 엔지니어링 역량을 반영한다.

 2000년 이후, 미 에너지성은 듀폰과 Genencor에게 6천만 불 이상의 자금을 지원하여 전처리 과정의 개발, 뛰어난 에탄올 변환 유기물의 개발, 개선된 효소의 개발을 지원했다.

듀폰과 Genencor는 협력에 성공한 사례를 가지고 있다. 1995년에 두 기업은 Bio-PDO™ 프로패네디올을 생산하는 발효 생촉매제를 공동으로 개발했다. Bio-PDO™ 프로패네디올은 옥수수 녹말에서 100% 재생 원료를 만들어내는 메타볼릭 엔지니어링을 최초로 산업화하여 상용화한 제품이다. 현재 이 제품은 미국 테네시 주 Loudon에 있는 DuPont Tate & Lyle Bio Products, LLC가 제조하고 있다. 듀폰과 Genencor는 미 환경보호당국으로부터  2003년 녹색화학개발 대통령상을 받았고, 지난 해 듀폰과 Genencor 그리고 DuPont Tate & Lyle Bio Products, LLC의 과학자와 기술자들은 미국화학협회가 주관하는 2007 화학영웅상 을 받았다. 

 DuPont과 Danisco는 오늘 미국시간 오전 9시에 주주, 투자자, 언론을 대상으로 인터넷 방송과 슬라이드 프레젠테이션을 내보낼 예정이다. 이 방송은 듀폰 투자자 센터 (www.dupont.com) 혹은 Danisco 투자자 센터 (www.danisco.com)에서 볼 수 있다. 사진과 동영상 등 추가보도 자료는 www.dupontdanis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anisco A/S의 한 사업부인  Genencor는 산업 생물 기술 부문의 선두 주자이다. 40여 개 국가에서 1,400여 직원들이 혁신적인 효소와 생물학 솔루션을 개발/출시하여 세탁 세제에서 수송 연료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산업에서 성능을 향상시키고 환경 영향을 줄이고 있다.

 Danisco는 덴마크 기업이고, 40여개 국가에 9,70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세계 일류의 식품 원료, 당, 산업용 바이오 부산물 공급업자이다. Danisco는 자신의 기술 기반에 근거하여 천연 원재료와 자원을 사용하여 일상 생활에서 쓰이는 식품과 비식품의 성분을 개발하고 생산한다. Danisco는 1989년 설립되었고 현재 코펜하겐주식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듀폰 (DuPont)은 18년 전에 이미 처음으로 환경 목표를 세워 발표하였으며,  환경오염 감소를 넘어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수익창출과 연구개발투자의 유지에 많은 중점을 두고 있다.  그 목표는 사업의 성장 특히 핵심 글로벌 시장에 맞는 안전하고 환경적으로 우수한 신제품을 개발하는 것과 직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