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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폰의 신제품 “Gen-3” OLED 디스플레이 기술, 기록 수명 백만 시간 달성 향상된 성능으로 TV 및 휴대폰에 상용 OLED 디스플레이의 새 장을 열다. 미국 델라웨어 윌밍턴, 2009년 6월 22일 – 듀폰은 오늘 백만 시간 이상의 기록 수명- 100년 이상 지속 사용에 상응- 을 지닌 “Gen-3” 솔루션 기반의 새로운 독점 유기 발광 다이오드(OLED) 소재 기술의 개발을 발표했다. Gen-3 녹색 OLED 소재 개발의 기념비적인 성과는 프린터블(printable) OLED 발광 소재 개발에 상당한 진보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두가지의 새로운 Gen-3 솔루션의 청색 소재 또한 개발 중에 있어 수명과 컬러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OLED 소재들은 오늘날의 증기 증착 소재의 성능을 능가할 것이며 휴대 전화, 노트북 PC 및 TV에 사용될 저가의 OLED 디스플레이 개발의 새 장을 열 것이다.
듀폰 OLED 디스플레이 부서의 글로벌 비즈니스 디렉터인 윌리엄 피허리(William Feehery)는 “프린팅 OLED는 디스플레이 생산 원가를 상당히 낮출것이며 디스플레이 생산업자들은 듀폰 소재 기술의 진보를 통해 상용화에 요구되는 소재의 수명과 성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신소재의 수명이 몇년전보다 5배 가량 향상된 덕분에 솔루션 OLED는 휴대폰 디스플레이에 사용될 수 있을 것이며 현재의 증착 OLED 기술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TV 및 일반 라이팅 시장에도 진출하기 시작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녹색 소재의 수명은 이미 적색과 청색을 능가하였지만 주목해야할 점은 녹색 소재는 디스플레이의 백색 선명도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녹색 소재의 향상된 수명 또한 디스플레이의 수명의 증가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역사적으로, 청색 발광 소재의 성능 개발은 가장 까다롭다. 그러나 듀폰의 Gen 3 솔루션 청색 소재는 괄목할 말한 성능의 진보를 보여준다. 듀폰의 청색 소재 중 하나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청색 OLED의 수명 중 가장 긴 38,000 시간을 자랑한다. 산업에 일반적으로 보고된 바와 같이 소재 수명은 가속 테스트로 측정시 발광성이 초기의 값인 1,000 cd/m2에서 절반으로 감소하는 시간을 말한다.
DisplaySearch에 따르면, 총 OLED 디스플레이 시장은 연평균 복합 성장률이 37퍼센트를 기록하는 가운데 2008년 $600million에서 2015년 $5.5billion으로 성장할 예정이다. DisplaySearch는 또한 2015년 TV는 휴대전화의 주요 디스플레이를 넘어 $1.92 billion의 가장 매출액 규모가 큰 어플리케이션이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DuPont Displays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displays.dupont.com를 방문하십시오. 듀폰은 과학 기업이다. 1802년 설립되어, 어느 곳에서든지 인류의 삶을 더 풍요롭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만드는데 필수적인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과학을 기반으로 제공하고 있다. 70여개국에서, 듀폰은 농업, 영양, 전자, 통신, 안전과보호, 주택, 건설, 수송, 의류 등의 산업에 광범위하게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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